두바이유 폭락 “5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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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3일 3.91달러 내려 47.35달러 … WTI 상승에 Brent 하락 11월13일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미국 에너지정보청의 석유 수요 전망 하향조정 발표 등의 영향을 뒤늦게 받아 크게 하락했다.반면, WTI 선물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추가 감산 가능성 및 미국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08달러 상승한 58.24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0.38달러 하락한 51.9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3.91달러 하락해 47.35달러를 형성했다.
이란의 고위관계자는 OPEC이 11월29일 카이로에서 회담을 갖고 국제유가 하락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로화 대비 달러화 가치 하락도 국제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는데, 유로화 대비 달러화 환율은 전일대비 2.3% 상승한 1.279달러로 거래 마감했다. 한편,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11월 첫째 주 미국 원유 재고가 전주와 동일한 수준인 3억1200만배럴을 기록한 반면, 휘발유 및 중간유분 재고는 전주대비 각각 200만배럴, 60만배럴 증가한 1억9800만배럴, 1억2800만배럴을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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