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칼륨시장 회오리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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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의 칼륨 자회사인 Kali und Salz GmbH의 지분 51%를 인수하려는 Potash Corporation of Saskatchewan의 제안을 독일정부가 거부, 논란이 일고 있다. BASF는 독일정부의 매각불허결정에 대해 당황스러운 사건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K&S에게 지분을 매각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등 매각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이러한 결정은 독일의 Cartel Office에 따른 것으로, Antitrust Agent는 이 계약으로 K&S가 유럽 칼륨산업에 대한 영향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는 가정아래 매각 반대결정을 내렸다. 매각액은 1억6000만달러로 합의했었다. K&S는 유럽 칼륨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Cartel Office는 PCS가 직접 독일로 칼륨을 수출하고 있지는 않지만, PCS가 프랑스 국영 칼륨 메이커 Enterprise Miniere et Chimique를 통해 프랑스에 수출, 잠재적인 경쟁자라고 판단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북미의 칼륨 생산 및 재고 | <화학저널 1997/9/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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