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머, 중국 수출 “얼어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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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PVC만 23.2% 증가 … 중국 춘절연휴 이후 수요 회복 중국은 8월부터 폴리머 수입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특히, LLDPE(Linear Low-Density Polyethylene), PVC(Polyvinyl Chloride)를 제외하고는 모든 폴리머 수입량이 감소했다. LDPE(Low-Density PE)는 7월 8만5396톤으로 39.7% 급증했으나 8월 5만8767톤으로 무려 31.2% 감소한 이후 10월 4만8975톤으로 5.6%, 11월 3만9560톤으로 19.2% 줄어들었다. LLDPE(Linear LDPE)는 7월 15만7478톤으로 최고치를 기록했고 8월에는 11만7554톤으로 25.4%, 9월 10만3822톤으로 11.7% 감소했으나 10만5864톤으로 다시 2.0% 증가한 후 11월 8만5611톤으로 19.1% 급감했다. HDPE는 7월 25만4373톤으로 17.7% 증가했으나 8월에는 16만6313톤으로 34.6%, 10월 14만5692톤으로 6.8%, 11월 14만845톤으로 3.3% 줄어드는 등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Copolymer도 7월 3만7985톤으로 19.1% 증가했으나 8월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11월 1만8927톤으로 28.0% 감소하는 등 3개월 만에 수입량이 절반으로 축소됐다. PVC는 7월 6만5621톤으로 1.7% 증가한 이후 10월 2만6287톤으로 17.1% 감소했으나 11월 4만7259톤으로 23.2% 증가했다. 그러나 중국은 춘절 연휴 전후로 최종수요처들이 대부분 가동을 중단할 예정이어서 춘절이 끝날 때까지 수입량이 늘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중국의 폴리머 수입현황(2008) | <화학저널 20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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