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R&H 인수자금 부족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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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ow 합작 프로젝트 무산으로 … KPC는 과징금 25억달러도 면제 Dow Chemical의 주가가 폭락 위기에 놓였다.Dow와 KPC(Kuwait Petroleum)의 174억달러 합작 프로젝트가 불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BOA(Bank of America)는 Dow의 .주가가 폭락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R&H(Rohm & Haas) 인수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KPC의 납입금 75억달러를 R&H 인수자금으로 전용할 계획이었기 때문이다. 일부에서는 Dow의 2009년 중순 배당금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KPC의 자회사 PIC(Petrochemicals)와 Dow는 2007년 12월 50대50 합병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결정했으나 KSPC(Kuwait Supreme Petroleum Council)가 경쟁력 의문을 이유로 내세워 2008년 12월29일 프로젝트 허가를 취소함에 따라 무산됐다. KPC는 1월1일 이전에 철회를 통보함으로써 25억달러에 달하는 과징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연숙 기자> <화학저널 2009/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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