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전무ㆍ상무 10명 승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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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의 사위 김재열 상무도 승진 … 생산ㆍ영업현장 중시 이건희 전 삼성회장의 사위인 김재열 제일모직 상무가 전무 승진연한인 상무 재직기간 3년 이상을 채워 전무로 승진했다.삼성 관계자는 제일모직 임원인사의 특징으로 현장 강화, 연구개발, 마케팅 강화, 조직 슬림화를 들었으며 “세계적인 경기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생산 및 영업 현장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단행된 사장단 인사의 기조와 맥을 같이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승진 ◇제일모직 ▲전무 김동현, 김재열, 김중인, 유석준, 전철환 ▲상무 권영기, 김용태, 김일주, 이영준, 정상현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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