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R&H 인수 무리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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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연기하면 연체료 37억달러 … 합작후보 2사 등장 Dow Chemical이 R&H(Rhom & Haas) 인수에 차질을 빚고 있다.KPC(Kuwait Petroleum)로부터 K-Dow 합작 프로젝트 납입금 90억달러를 받아 융자 130억달러 중 일부를 상환하고 나머지는 R&H 인수자금으로 사용하려 했으나 KPC가 합작 프로젝트 착수 10일 전에 K-Dow 프로젝트를 일방적으로 파기함으로써 인수자금 부족으로 인수종료일 연기가 불가피한 상태이다. Dow는 2008년 7월 R&H를 150억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하고 인수종료일을 연기하면 1달 기준 1억달러의 연체료를 지불키로 합의했다. Citigroup, Morgan Stanley, Merrill Lynch로부터 추가 융자를 받으면 R&H 인수를 예정대로 완료할 수 있지만 부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1992년부터 유지해오던 신용등급이 떨어질 것을 우려해 R&H의 부채 포함 37억달러에 달하는 연체비용을 감안하고서라도 1월19일 이후로 인수를 연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KPC에 대해 계약불이행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는 한편, 비핵심 사업을 매각하고 합작 파트너를 물색해 합작 프로젝트 및 R&H 인수를 마무리 지을 방침이다. 일부에서는 Dow가 R&H와 협의해 인수액을 주당 78달러로 하향 조정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합작 프로젝트 파트너 후보 2사가 등장한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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