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캐나다서 휴대전화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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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제품 전량 자진회수 … 무선 주파수 노출검사 안전기준 미달 LG전자가 캐나다에서 판매한 휴대전화 <LG150>을 전량 자진 리콜했다.캐나다 일간지 글로브 앤 메일에 따르면, 캐나다 연방 산업부는 그동안 캐나다 전역에서 판매돼온 검은색 플립폰 <LG150>이 최근 무작위로 실시된 무선 주파수 노출검사에서 캐나다의 안전기준에 미달하는 것으로 판명돼 제품인가가 취소됐다고 1월27일 전했다. <LG150>을 4만5천대 판매한 캐나다 최대 통신기업 벨캐나다는 “산업부가 특정 무선전화기의 제품 인가를 취소하고 전량 리콜을 명령한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LG150>은 벨을 비롯해 버진모빌, 얼라이언트 등 10개 통신기업을 통해 캐나다에서 판매돼왔다. 한편, LG전자 캐나다법인은 “연방 보건당국은 주파수 노출검사에서 <LG150> 사용자에게 건강과 관련해 즉각적이든 장기적이든 건강상 위해 우려가 없음을 밝혔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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