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초슬림형 LCD TV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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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화질에 시력보호 기술 적용 … 화면밝기 조절로 에너지 절약 LG전자가 2009년 LCD TV 주력 모델인 <스칼렛>을 출시했다.<스칼렛>은 42인치와 47인치 제품 두께가 각각 39.7mm와 40.9mm에 불과해 국내에 출시된 LCD TV 중 가장 얇은 두께를 자랑한다.
또 섬세하고 선명한 자연색을 구현하는 Color Decanting 기술과 초소형 센서가 주변 조명 변화를 감지해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함으로써 에너지를 줄이고 시력을 보호하는 EYEQ Green 기술도 적용했다. 무선 블루투스 기능도 처음으로 탑재해 휴대폰, 노트북의 사진과 동영상을 케이블 연결 없이도 TV로 감상할 수 있다. 외장하드나 USB 메모리 같은 저장매체를 TV에 꽂아 다양한 파일 형식의 영화, UCC 등을 간편하게 즐기는 동영상 재생 기능, 간단한 리모컨 조작으로 전문가급 화질 설정이 가능한 화질 마법사 기능도 새롭게 추가했다. <화학저널 2009/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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