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ls-LG, 세계3위의 실리콘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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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ls와 LG화학이 50대50 합작으로 Dow Corning 및 GE Silicones에 이어 세계 3위의 실리콘 합작기업을 설립할 계획이다. 2001년 가동 예정으로 실리콘 20만톤 플랜트를 한국에 건설할 계획인데, 총비용은 8억달러로 추산되며 아시아에서는 일본 이외지역의 첫 번째 실리콘 단지가 된다. Huls는 91년 Nunchritz를 인수하면서 실리콘 시장에 뛰어들어, 생산능력을 3배 확대해 6만톤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LG-Huls는 70억달러 규모인 실리콘 시장의 3%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CW 97/08/27> <화학저널 1997/10/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