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 97년 수요신장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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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9월 정례화됐던 EPS 6대 메이커들의 가격인상이 97년에는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PS 메이커들은 성수기에 접어드는 3월과 9월 정기적으로 가격을 인상해왔고 비수기와의 가격차는 톤당 10만원선이었다. 그러나 97년에는 건축경기 악화에 따른 평판 수요한계, 전기·전자제품 완충제의 경량화에 따른 형물 수요감소 등에 따라 국내수요가 사실상 정체상태를 보여 가격인상이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EPS 국내수요는 95년까지 평균 8%대의 신장률을 보였으나, 96년부터 감소세로 돌아서 97년에는 1.0% 신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것은 EPS 수요의 45% 가량을 차지하는 건축용 단열재 수요가 건축경기 급감에 따라 96년대비 신장률이 제로상태인 10만톤에 그칠 뿐만 아니라 판넬 시장이 대체제의 등장으로 상당부분 잠식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표, 그래프 : | EPS 수요추이 | EPS 수요비중 | <화학저널 1997/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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