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2015년 태양전지 300MW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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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ㆍ재생 에너지 및 친환경 사업 강화 … 2015년 녹색사업 매출 6조원 STX그룹은 녹색산업(Green Biz)을 그룹의 핵심 비즈니스로 육성키로 하고 태양전지를 비롯한 신ㆍ재생 에너지 사업을 집중 육성해나갈 방침이다.이에 따라 태양광, 풍력, 수처리, 저탄소 기술 등 신ㆍ재생 에너지 및 친환경 사업을 집중 육성분야로 선정하고 2015년까지 6조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우선 태양광 분야에서는 구미에 이미 태양전지 공장을 설립한 데 이어 2015년까지 생산능력을 300MW로 확대하고 태양광 발전 쪽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풍력발전 분야도 2015년까지 자체기술을 보유한 풍력발전기 기업을 육성하고, 1600조원의 거대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처리 분야와 탈황ㆍ탈질, 수소연료전지, 바이오에너지 등 저탄소기술 개발도 강화할 계획이다. STX는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3월 지주회사인 STX의 전략기획본부 내에 GT(Green Technology)사업팀을 신설해 계열사로 분산돼 있던 녹색 비즈니스 조직을 통합했다. STX는 지금까지 풍력은 제주 한경풍력단지, 전라북도 새만금풍력단지 등에 설비를 공급함은 물론 진해과학공원, 인천시 가로등 시스템 등에 태양광 시스템을 설치했으며, 탈황ㆍ탈질 부문에서도 보령화력발전소, 당진화력발전소 등에 공급 실적을 가지고 있다. 이종철 부회장은 “미래 성장구도는 전통산업보다는 에너지, 고효율, 친환경 산업 위주로 재편될 것”이라며 “STX는 풍력과 태양광 사업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전략적 대책을 세워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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