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르스탄 비료공장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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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회장 정몽헌)이 러시아내 자치공화국인 타타르스탄의 비료공장 건설공사를 3억5700만달러에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타타르스탄 국영기업인 마이크로코어 트레이드가 발주한 공사를 턴키방식으로 수주, 처음으로 타타르스탄에 진출했으며 공기는 2000년 9월까지 3년간이다. 이 공사는 천연가스에서 탄산가스를 분리하는 방식으로 암모니아와 요소를 하루에 각각 1800톤과 2000톤씩 생산할 수 있는 비료공장을 멘델리브에 건설하는 것이다. 현대건설은 Toyo Engineering과 영국 Post Feeler 등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현대건설은 97년들어 31억400만달러 규모의 해외공사를 수주, 사상 최대치인 목표액 40억달러를 초과할 수 있을 전망이다. <화학저널 1997/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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