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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xess가 장밋빛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Lanxess는 2004년 Bayer에서 분사한 후 전체 매출의 20%(22억달러)에 달하는 범용 화학사업을 매각하고 공격적인 M&A(인수·합병)를 추진함으로써 고부가가치 특수화학사업의 비중을 75%로 끌어올리며 세계 특수화학 메이저로 발돋움하는데 성공했다. 구조조정 통해 특수화학기업 전환 Lanxess는 2007년 Dow Chemical의 자회사 CISA(Chrome International South Africa)의 지분 중 50%를 인수해 피혁 태닝(Tanning)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CISA는 피혁 태닝용 중크롬산나트륨(Sodium Dichromate) 생산기업으로 Lanxess의 남아프리카 Rustenburg 소재 광산에서 원료를 공급받고 있다. Lanxess는 2007년 크롬 매장량이 8000만톤에 달하는 크롬광산을 추가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에는 2억유로를 투자해 고무 생산능력이 40만톤에 달하는 브라질 Cabo, Duque de Caxias, Triunfo 소재 고무 플랜트 3기를 포함 Petroflex의 지분 70%를 인수한 후 12월까지 나머지 30%를 인수함으로써 중남미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표, 그래프 | Lanxess의 매출비중(2007) | <화학저널 2009/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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