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석유화학 침체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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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틸렌 중심 생산능력 정체 … BTX 수요 1000만톤 붕괴 일본의 석유화학제품 생산능력이 전반적으로 정체되고 있다.일본은 2008년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이 727만9000톤으로 2007년 수준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유도제품도 10만톤 이상 생산능력이 감소한 PVC(Polyvinyl Chloride)를 제외하면 거의 변화가 없었다. 다만, 중동 신증설 플랜트의 가동이 잇따르고 있어 2009년 하반기에는 생산조정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일본의 에틸렌 생산능력은 2007년 730만2000톤에서 2008년 727만9000톤으로 감소했다. Mitsubishi Chemical의 Kashima 소재 분해로가 사고 이후 가동하지 않은 것을 제외하면 설비 폐기는 없었다. 에틸렌 생산능력은 분해로의 S&B(Scrap & Build) 등으로 2006년 말에는 증가했으나 2007-08년에는 정체됐다. 유도제품 가운데는 PVC의 생산능력 변화가 가장 컸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주요 석유화학제품 생산능력 | 일본의 BTX 수요 전망(2009) | <화학저널 2009/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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