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 수처리사업 본격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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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대표 한형수)이 수처리기업에 자본참가해 환경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새한은 최근 수처리사업 및 기계제작기업인 삼광수기 지분 35%를 취득했다고 증권거래소에 신고했다. 새한은 22억원을 들여 삼광수기 김해수 사장으로 부터 주식 7만주(35%)를 사들였다. 김해수사장은 9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매각으로 지분율이 57%로 낮아졌다. 삼광수기는 최근 하수처리기술인 Bio Sac 특허를 받는 등 하수처리부문에서 전문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새한은 94년 국내 최초로 역삼투분리막을 개발한 뒤 100억을 투자, 경산공장에 연산 60만대 규모로 양산체제를 구축하는 등 환경사업부문에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 <화학저널 1997/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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