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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파이프라인으로 뻗어나가… 중국이 국제유가의 고공행진에 대응해 천연가스 공급대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중국 정부는 제11차 5개년계획(2006-10년)의 일환으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구축 및 보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10년까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4만4000km로 연장해 내륙과 해안지역을 연결하고, 서부에서 동부,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는 수송로를 건설할 계획이다. 중국은 천연가스 생산량 및 가채매장량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천연가스 시장이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파이프라인 구축 노력에도 불구하고 천연가스 확보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생산되는 천연가스는 주로 저급 그레이드로 지역적 편재가 심하고 제조코스트가 높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천연가스 고갈로 탐사 및 개발이 어려워 상당량을 수입하고 있으나 수급이 불안정해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다. 천연가스, 수입 의존도 높아 중국은 Erdos 분지, Sichuan 분지, Tarim 분지 및 Qaidam 분지에서 천연가스 탐사가 성공함에 따라 확정매장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중국의 천연가스 확정매장량은 2000-06년 연평균 5000억m3가 추가되면서 2006년 5조3000억m3로 확대됐으며 2020년에는 12조-15조m3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06년 기준 잔존 매장량은 총 2조6218m3로 추정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천연가스 잔존 보유량 비중(2006) | 중국의 천연가스 생산 전망 | 중국 가스전의 확정 매장량(2006) | <화학저널 2009/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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