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구조조정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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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틸렌 9억파운드 크래커 폐쇄 … 2500명 감원 불가피 Dow Chemical이 불황에 대응해 체질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텍사스, 루이지애나 소재 에틸렌(Ethylene) 크래커, 다운스트림 플랜트를 폐쇄하고 일부 사업을 매각함은 물론 2500명을 감원하는 등 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루이지애나의 Hahnville에서는 에틸렌 생산능력 9억파운드의 스팀 크래커, EO(Ethylene Oxide) 38만5000톤, EG(Ethylene Glycol) 33만톤의 Taft 2 플랜트 가동을 중단할 계획이다. 루이지애나 소재 EDC(Ethylene Dichloride) 97만톤, VCM(Vinyl Chloride Monomer) 59만톤 플랜트도 폐쇄할 예정이다. Dow는 2008년 12월 텍사스의 Freeport 소재 SM(Styrene Monomer) No.1 라인의 가동을 중단하고 No.2 라인의 가동률을 감축했다. 2009년 3월에는 시황 악화를 이유로 Freeport 소재 LDPE(Low-Density Polyethylene) 생산능력 2억2500만파운드의 Poly2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하고 텍사스의 Seadrift 소재 탄화수소(Hydrocarbon) 고무 플랜트 및 Plaquemine 소재 염화(Chlorinated) PE(Polyethylene) 플랜트를 폐쇄한 바 있다. 미국 에틸렌 최대 수요처인 Dow가 감산체제에 돌입함으로써 Gulf Cost의 에틸렌 수요가 3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Oxy가 텍사스의 Laporte 소재 VCM 24억파운드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한 가운데 Goergia Gulf의 Plaquemine 소재 PVC(Polyvinyl Chloride) 72만7000톤 플랜트가 화재로 가동을 중단함으로써 PVC 가격이 추가 상승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7/0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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