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합성고무 11만톤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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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그룹이 중국 석유화학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금호는 중국 南京에 합성고무 11만톤 플랜트를 합작 건설키로 결정했다. 금호는 南京시와 공장부지 및 원료 공급에 대한 합의를 마쳤으며, 빠르면 97년11월 서울에서 정식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투자비율은 금호 80%, 중국측 20%로 정해졌다. 중국측 합작파트너는 아직 확정되진 않았으나, 南京시가 현지기업 선정을 위한 마무리작업을 벌이고 있다. 금호는 南京공장에서 생산되는 SBR 등 합성고무를 금호남경타이어공장에 주로 납품, 수직계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금호남경타이어공장은 1억2000만달러가 투자돼 96년말부터 가동에 들어갔으며, 연간 300만개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Butadiene은 Yangzi Petrochemical 등 현지 3~4개 메이커가 공급키로 했다. 이에따라 금호그룹은 타이어·항공과 함께 주력부문인 석유화학까지 중국에 진출,중국에 제2본사를 구축한다는 장기투자계획을 본격화하게 됐다. <화학저널 1997/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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