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65달러 중반에서 주춤
|
7월22일 WTI 0.21달러에 두바이유 0.25달러 내려 … Brent는 상승 7월22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석유제품 재고가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65.40달러로 0.21달러 하락한 반면, Brent 선물유가는 67.21달러로 0.34달러 상승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25달러 하락한 64.6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원유 재고는 전주대비 180만배럴 감소한 3억4270만 배럴을, 미국의 정제가동률은 전주대비 2.1%p 하락한 85.8%를 나타냈다. 석유시장 분석가들은 재고조사 발표 이후 미국의 석유 수요 회복이 아직 본격화되기에는 이른 것으로 평가했다. Newedge Group의 Antonie Halff 분석가는 석유 수급이 약세를 지속함에 따라 수일간 이어졌던 상승세가 주춤해졌다고 설명했으며, MF Global의 Andy Lebow 부사장은 미국의 석유 수요의 회복징후 없이는 유가가 배럴당 70달러 대로 상승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7/23>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이라크 원유 수출 증가 “하락” | 2026-09-04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102.40달러로 급등 | 2026-09-03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100달러 초근접 “폭등” | 2026-09-02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이란 군사공격 재개 “급등” | 2026-09-01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하락했으나… | 2026-08-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