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A 단일생산체제 탈피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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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석유화학이 섬유원료 생산 중심에서 탈피, 종합화학회사로 탈바꿈한다. 고려석유화학은 Polyester 원료인 Terephthalic Acid 1개 품목만을 생산해 왔으나, 97년말부터 Isophthalic Acid 및 가소제 PA, DOP 등 고부가가치제품을 본격 생산한다. 98년부터는 특수도료, 가소제, 안정제 등에 사용되는 Meta-Xylene 사업에도 참여, 정밀화학산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고려석유화학의 계획은 석유화학 3대부문 가운데 합성고무를 제외한 합성수지와 섬유원료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겠다는 것으로 제품다변화를 통한 수익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고려는 울산 구조재구축 2단지내 공장에서 생산되는 IPA가 PET병용 필름 수지의 투명도를 높여주는 소재로 세계에서 세번째, 국내에서 처음 생산되는 것이다. 생산능력은 7만5000톤으로 원료인 P-X와 O-X 등을 동일 단지에서 공급받을 수 있어 가격경쟁력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1997/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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