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불소, 중국시장 “탄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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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불화염 생산능력 68만톤 … 고부가가치 기술 보완 요구 중국 무기불소(Inorganic Fluoride) 시장이 장밋빛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중국은 1930년대 무기불소 산업을 도입한 이후 응용범위가 꾸준히 확대돼 야금(Metallurgy)에 73%, 유리, 연마제, Fluidizer 24%, 전자제품, 군수산업, 제약, 농업 등 특수화학제품 제조에 3% 투입하고 있다. 연삭기 생산기업이 800개, 연마제 800개, 비알루미늄금속 제련기업이 600개로 불화염(Fluoride Salt) 소비량이 세계 불화 비알루미늄 수요의 50%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DFD(Do-Fluoride Chemicals)와 Hunan Nonferrous Fluoride Chemical은 각각 생산능력이 10만톤으로 내수시장 1, 2위를 다투고 있다. DFD는 2009년 3월20일 LiPF(Lithium Hexafluorophosphate), SFA(Sodium Fluoaluminate), 고기능성 무기불소 신증설을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중국은 불화염 독자기술을 무수히 보유하고 있으며 무수불화알루미늄(Anhydrous Aluminum Fluoride)은 해외기술을 도입해 세계적인 수준의 응용기술을 개발해 높이 평가되고 있다. 최근에는 PAF(Potassium Aluminum Fluoride), Borofluoride, 불화티타늄(Fluotitanate), 불화규산(Fluosilicate) 등 신제품을 개발함으로써 선진국과의 기술차이를 극복하는데 성공했다. 다만, 전자제품 등 고부가가치 정밀화학제품용은 R&D(연구ㆍ개발)에 있어서 선진국과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수요의 60%를 수입을 통해 충당하고 있다. 더욱이 야금, 화학, 기계, 광학기구, 전자제품 산업이 발달하고 정부가 환경규제를 강화함에 따라 대대적인 산업개편이 불가피한 상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일부 불화염 생산국가에 비해 제조코스트가 낮고 가격대비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술장벽 때문에 신규기업의 진출이 어렵다는 점에서 불화염 생산ㆍ수출 대국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불화염 생산동향 | <화학저널 2009/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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