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k, 2009년 최고직장 6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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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지, 제약ㆍ생명공학 분야 선두 … 2008년 7위에서 1계단 상승 독일 Merck가 사이언스지가 진행한 <최고의 직장> 조사에서 6위로 선정됐다.생명공학 및 제약 분야의 권위있는 저널 사이언스지가 실시한 <올해의 과학분야 최고의 직장> 조사에는 총 2334명이 참여했으며, 북미(73%), 유럽(15%), 환태평양(8%)을 모두 포함해 Merck는 2008년 7위, 2007년에는 17위를 기록한 바 있다. Merck 관계자는 “과학 관련자들부터 생명공학 및 제약산업에 모든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큼 의미가 크다”며 “기술과 근면성, 그리고 헌신을 인정받은 것으로 과학분야 종사자들에게 머크가 최고의 직장으로 뛰어난 작업 환경에서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인류를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고의 직장 조사는 23가지 질문을 통해 최고, 평균, 최하의 직장명을 묻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기업 이미지, 재무 안전성, 리더십과 경영방침, 기업문화 및 환경, 위치, 그리고 학문적ㆍ지적 공헌도를 기반으로 이루어졌고, Merck는 애사심이 높은 우수한 직원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중요도가 높은 연구를 진행한다는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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