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경쟁 치열 “적자생존…” 국내 FPCB(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 시장이 휴대폰 수요 신장에 힘입어 호조를 유지하고 있다.하지만, 관련기업들의 가격경쟁과 수요기업들의 가격인하 압력으로 경쟁 역시 심화되고 있다. 엔화 상승으로 국산화 진전 국내 FPCB 시장규모는 1조7000억원 안팎으로 추정되며 현재 75% 이상이 휴대폰용, 나머지는 가전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PCB 시장규모는 FPCB의 4.6배인 7조8000억원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세계 시장은 62조1600억원으로 FPCB가 20%를 점유하고 있다. 세계 FPCB 시장은 2012년까지 휴대폰과 디스플레이기기의 호조에 힘입어 연평균 4.3%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국내 FPCB 생산기업은 InterFlex, SIFlex, 영풍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대덕GDS, BHflex 등이 있으며 InterFlex와 SIFlex가 2강 체제를 구축하고 삼성전기, LG이노텍 등이 뒤를 따르고 있다.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은 각각 삼성전자와 LG전자에 FPCB를 공급하고 있으며 범용보다는 특수제품 위주로 생산하고 있다. Interflex, SIFlex, 영풍전자 3사의 2008년 매출액은 6098억원을 기록했다. 수입은 2006년까지 일본산이 주를 이루었으나 기술수준 향상으로 일부 특수제품을 제외하고는 거의 수입되지 않고 있다. 엔화가치 상승의 영향으로 일본제품의 가격경쟁력이 약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FPCB 메이저의 시장점유율 변화 | 휴대폰 수급동향 | 2층 FCCL 시장점유율(2008) | 2층 FCCL 시장점유율(2008) | <화학저널 2009/10/19>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반도체소재] FPCB, 기술개발‧특허출원 “활발” | 2014-05-20 | ||
[반도체소재] FPCB, 중소기업이 개발특허 선점 | 2012-08-30 | ||
[반도체소재] Fujikura, FPCB 생산 분산 | 2011-12-08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전자소재] FPCB, 삼성전자가 글로벌 시장 주도 | 2013-10-02 | ||
[전자소재] FPCB, 일본 중심에서 한국으로 | 2013-05-03 |
수탁사 | 수탁 업무 및 목적 | 보유 및 이용기간 |
---|---|---|
미래 이포스트 | 상품 배송 | 서비스 목적 달성시 또는 관계법령에 따른 보존기한까지 |
LG U+ | 구독 신청에 필요한 신용카드, 현금결제 등의 결제 대행 | |
홈페이지코리아 | 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
성명, 회사명, 부서, 직위,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팩스, 이메일, 홈페이지주소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부서명/직위 :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3) 이메일, 홈페이지 주소, 팩스,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