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FPCB(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 시장이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세계 FPCB 시장은 2012년 106억8000달러로 전년대비 15.2% 성장했고, 2013년에도 스마트폰, 태블릿(Tablet) PC 호조로 8.9% 확대돼 116억3500만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FPCB를 대부분 삼성전자, LG전자가 생산하는 전자제품에 공급하고 있어 전자산업의 성장에 따라 FPCB 경기가 좌우되고 있다. 다만, 삼성전자·LG전자는 2013년에도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국내기업에만 의존하고 있어 공급선을 다원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은 국내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는 반면 중국, 브라질 등은 성장세가 뚜렷해 FPCB 수요 증가를 이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FPCB 생산기업들은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나 태블릿PC가 급성장함으로써 상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소재 국산화를 통해 수익성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 FPCB의 소재는 FCCL(Flexible Copper Clad Laminate)이 50-55%를 차지해 절대적이고 대부분 국산화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이다. 표, 그래프: <세계 스마트폰 판매 전망><세계 태블릿PC 판매 전망><FCCL 원재료 가격동향><FPCB 적용단가 비교><국내 PCB 시장점유율(2012)> <화학저널 2013년 10월 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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