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강도 AM-OLED 디스플레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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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D, 유리 대신 특수 플래스틱 사용 … 두께 줄이고 강도는 향상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AM-OLED(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개발했다.그동안 구부릴 수 있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약점으로 지적된 강도를 보완하기 위해 유리 대신 특수 플라스틱을 사용함으로써 망치로 두들겨도 부서지지 않을 정도의 단단함을 실현했다. WQVGA급 2.8인치 크기의 AM-OLED 디스플레이는 두께가 머리카락의 10분의1 수준인 20마이크로미터(㎛)이며 무게는 지폐의 3분의1 정도인 0.29g으로 알려졌다. 화면의 선명함을 나타내는 해상도는 166ppi(인치당 픽셀)로 2009년 6월 미국에서 열린 국제 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에서 발표한 6.5인치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보다 2배 높다.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종이보다 얇고 가벼우면서도 일상생활에서 파손 우려 없이 사용할 수 있다”며 “종이처럼 둘둘 말리는 두루마리형 디스플레이나 입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상용화에 한걸음 다가서게 됐다”고 말했다. <화학저널 2009/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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