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xess, 부틸고무 본사 싱가폴로
|
아시아 자동차ㆍ타이어 산업 급성장 … 2014년 10만톤 플랜트 완공 독일 특수화학기업 Lanxess는 2010년에 부틸고무(Butyl Rubber) 사업부 본사를 스위스 프리부르에서 싱가폴로 이전한다.Lanxess는 싱가폴 Jurong 섬에 2014년 완공을 목표로 부틸고무 1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약 4억유로를 투자해 아시아 최대의 첨단 부틸고무 제조공정을 갖추게 된다. 부틸고무는 기후변화에 잘 견디고 전기절연성이 뛰어나 튜브, 전선, 공업용 건축자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수요신장이 기대되고 있다. 중국, 인디아, 한국 등 아태 지역의 자동차와 타이어 산업이 급성장함에 따라 부틸고무 사업부 본사를 싱가폴로 이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학저널 2009/11/2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고무] 중국, 미국산 부틸고무에 반덤핑… | 2018-04-19 | ||
| [합성고무] 랑세스, 부틸고무 메이저로 발돋움 | 2015-02-03 | ||
| [합성고무] Lanxess, 부틸고무 사업 강화 | 2014-05-1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고무] 롯데케미칼, 부틸고무 투자하라! | 2015-12-30 | ||
| [합성고무] 부틸고무, 중국시장 급성장으로 수입의존 여전 | 2014-04-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