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한국산 PP·PE 반덤핑 제소
|
최근 대만 정부는 한국산 PE 및 PP를 반덤핑 제소, 향후 합성수지 수출이 크게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만은 반덤핑 제소에서 PP는 한국 및 일본, PE는 한국을 대상으로 했고, 이외 대만주재 한국 및 일본상사를 포함시켰다.한국기업 중 피제소 대상은 PP가 대한유화·유공 등 7개 기업으로 대림산업은 제외됐으며 일본은 스미토모 외 9개 기업이 제소됐다. PE는 한양화학·유공·삼성·현대 등 4개 기업이다. 특히 유공·삼성·현대는 PP도 포함돼 있어 가장 타격이 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3/8/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LG화학, 대만에서 첨단 패키징 솔루션 소개 | 2026-08-26 | ||
| [배터리] 양극재, 중국산이 한국산으로…테슬라 속아 | 2026-08-26 | ||
| [반도체소재] 린데, 미국・대만에 반도체 가스 공장 건설 | 2026-08-18 | ||
| [석유화학] 일본, 한국산 나프타 수입 1.8배 늘렸다! | 2026-05-29 | ||
| [폴리머] PE, 미국 동남아 공세에 한국산 밀려난다! | 2026-01-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