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결정형 태양전지 생산 본격화
|
구미 1라인 120MW 공사 마무리 … 2011년 120MW 추가증설 계획도 태양전지 사업을 차세대 전략사업의 하나로 추진해온 LG전자가 태양전지 생산라인을 본격 가동한다.LG전자는 12월22일 경상북도 구미시 공단동에서 태양전지 생산 1라인 구축 공사를 마무리짓고 12월 시험생산을 거쳐 2010년 초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양전지가 빛 에너지를 전기로 바꾸면 약 4만가구가 1년간 사용하는 전력이 만들어진다. LG전자는 2008년 11월부터 건설해온 1라인 외에 2011년에는 같은 규모의 2라인을 가동해 총 240MW의 태양전지 생산체제를 갖출 예정으로 총 2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2개 라인에서는 모두 실리콘 웨이퍼를 이용한 결정형 방식의 태양전지를 생산하게 된다. 세계 태양전지 시장규모는 2009년 110억달러로 결정형이 주된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LG전자는 결정형 외에 2009년 7월 대면적(1.1m×1.3m) 박막형 태양전지 분야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효율인 11.1%를 달성한 바 있다. LG전자 솔라사업팀장 조관식 상무는 “장기간 축적해온 태양전지 연구개발 능력과 뛰어난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엄격한 품질관리시스템을 적용하면 세계적인 태양전지 제조기업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며 “결정형과 박막형을 태양전지 사업의 양대 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12/22>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안전/사고] LG전자, 화학사고 대응에 VR 도입 | 2024-11-13 | ||
| [자동차소재] LG전자, 전장 사업 확대 성공했다! | 2023-01-30 | ||
| [화학경영] LG화학, LG전자 CEM 사업부 통합 | 2021-11-01 | ||
| [배터리] LG화학, LG전자 분리막 사업 인수 | 2021-08-02 | ||
| [배터리] LG화학, LG전자의 분리막 인수 | 2021-05-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