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일본과 태양전지 백시트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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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wa와 합작계약 체결 … 국내 생산설비 2010년 하반기 가동 계획 SKC가 일본의 태양전지소재 전문기업 Keiwa와 합작계약을 체결하고 태양전지용 백시트 사업 강화에 나섰다.SKC와 Keiwa는 250억원을 투자해 한국에 생산설비를 건설함으로써 2010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태양전지용 백시트 사업을 확대해갈 방침으로 2015년까지 세계시장 점유율 15%, 매출액 20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SKC는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뛰어난 기술을 무기로 일본 및 해외시장에 태양전지용 백시트를 공급해온 Keiwa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미국이나 중국에 생산기지를 마련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태양전지용 백시트 생산능력은 2010년 1000만㎡, 2015년 4000만㎡으로 확대할 방침으로 매출액은 백시트 2000억원으로 다른 태양전지용 소재와 합치면 약 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KC는 태양전지 백시트 시장이 2009년 4000억원에서 연평균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09년 2월부터 수원공장에서 태양전지용 백시트용으로 PVDF(Polyvinylidene Fluoride) 필름, 태양전지용 봉지재로 EVA(Ethylene Vinyl Acetate) 시트를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유럽ㆍ미국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판매활동을 펼치고 있다. <화학저널 2009/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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