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C, 자발적 CO2 배출규제 강화
|
사업부별 배출량 규제 실시 … 배출 감축량 1톤을 1만엔으로 환산 Mitsubishi Rayon은 2010년부터 각 사업부별로 이산화탄소(CO2) 배출규제를 실시한다.Mitsubishi Rayon는 에너지 소비원단위 및 에너지 사용으로 배출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개선하기 위해 연료를 도시가스로 전환하는 등 생산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에너지원단위는 계획대로 줄어들었으나 생산증가 등을 배경으로 에너지 사용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오히려 증가했다. 이에 따라 2007년 말 지구온난화대책회의를 자체적으로 설치하고 생산현장의 정보 및 대책을 집약해 조직적인 에너지절약 및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 활동을 추진하는 동시에 에너지절약 기술자를 육성키로 했다. 새로운 회계 방식인 MFCA(Material Flow Cost Accounting)를 도입함으로써 에너지 로스 등을 정량화하고 신규설비 도입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분은 이익으로 계상했다.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량 1톤을 1만엔으로 환산해 이익으로 계산하는 방법이다. 아울러 사내 이산화탄소 배출규제도 강화하고 있다. 각 사업부별로 배출목표를 설정하고 2010년부터 규제를 실시할 예정이나 당분간 목표 미달에 대한 벌칙은 실시하지 않을 방침이다. 대신 사내 배출권거래제를 통해 신기술 개발 등을 통해 이산화탄소 감축 성과를 올릴 수도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사업부별 배축규제를 고도화해나갈 계획이다. <화학저널 2010/01/0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석유화학, 자발적 재편 유도한다! | 2025-08-19 | ||
| [배터리] LG에너지, ESS 배터리 자발적 교체 | 2021-05-25 | ||
| [에너지정책] 포드, LG‧SK 자발적 합의 촉구 | 2021-02-15 | ||
| [산업정책] 화학물질, 자발적 배출 감축 “압박” | 2019-11-28 | ||
| [환경] 석유화학,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 2019-01-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