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 사고 전환으로 수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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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가가치·고기능성에 인체 무해 … 개발도상국들도 GM 도입 글로벌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작물 시장이 장밋빛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GM 오일씨드(Oilseed) 작물은 제조체 저항성, 방충성이 탁월하고 영양성 및 산업용 물성을 강화함으로써 시장성이 높아지고 있다. 더욱이 GM 작물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면서 대두(Soy), 카놀라(Canola), 팜(Palm), 해바라기 등 기초 오일씨드 수요가 호조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농무부는 세계 기초 오일씨드 생산량이 2002년 3억2000만톤으로 600억달러에 달했고, 2009년에는 4억800만톤으로 8200만톤 확대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대두 매출은 2008년 28억달러로 세계 GM 작물 시장의 37%, 카놀라가 2억달러로 3%를 차지하는 등 GM 농작물 매출액이 75억달러에 달했고 2009년에는 83억달러로 5억달러 확대된 것으로 보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GM 대두 경작비율 | <화학저널 201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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