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수가스 시장 “파란불”
|
2008년 이후 연평균 3.5% 성장 … 헬스케어 성장성 양호 미국의 특수가스(Specialty Gas)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2003년-08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이 4.7%에서 2008년 이후 3.5%로 둔화됐으며 2013년 시장규모는 3억4000만달러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수가스는 크게 제조, 전자, 헬스케어, 정부·대학 분야에서 사용되는데 특히 제조, 전자, 헬스케어는 2008년 기준 전체 수요의 87%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특수가스 수요는 분야별로 차둥이 나타나고 있다. 전자분야는 전체적인 수요 감소에 따라 전자 컴포넌트 생산에 필요한 실란(Silane), 고순도, 질소(Nitrogen), 수소(Hydrogen), 할로겐(Halogen) 등의 매출이 감소이 감소하는 반면, 헬스케어 분야는 새로운 어플리케이션과 노령화 인구에 관한 연구 활성화에 힘입어 연평균 5.4%로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제조분야에서는 특수가스가 장비 교정, 환경 모니터링, 분석 프로세스에 이용되는데 2008년 기준 전체 수요의 14%를 차지했다. 특히, 제조분야의 특수가스 수요는 앞으로 44%까지 높아져 가장 큰 수요처가 될 전망이다. <복혜미 기자> <화학저널 2010/01/2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의 원유 확보로 60달러 붕괴 | 2026-01-08 | ||
| [엔지니어링] 삼성E&A, 미국 저탄소 암모니아 공사 첫삽 | 2026-01-06 | ||
| [올레핀] 모노머·올리고머, 미국발 고관세 타격 우려 | 2026-01-0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 경제성장 기대 타고 상승 | 2025-12-2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화학산업, 유럽‧미국도 침체 심각하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