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2009년 영업이익 70%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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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줄어 869억원 불과 … 당기순이익 1402억원 적자 전환 LPG(액화석유가스) 공급기업 E1은 2009년 영업이익이 7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E1은 2009년 영업이익이 869억원으로 전년대비 72.4%, 매출액은 4조3532억원으로 10.9% 감소했다고 2월2일 공시했다. 세계적인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가 최대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되며, 당기순손실 역시 1402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2008년에는 1인당 영업이익이 15억1000만원 달해 국내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되는 등 호조를 보였으나 경기침체 한파를 피해가지 못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매출액 100대기업을 대상으로 2008년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E1은 2008년 직원 209명이 3156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1인당 15억1000만원을 번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화학저널 2010/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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