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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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Methyl Methacrylate) 모노머는 무색 투명한 액체 유기화합물로써 고온 및 광선하에서 쉽게 중합되어 유리와 같이 투명하고 고강성 및 내후성의 폴리머가 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MMA 제조공법은 크게 ACH법과 직접산화법으로 나뉘며, ACH법은 아세톤과 HCN을 반응시켜 ACH를 합성한 후 여기에 황산과 메탄올을 잇달아 반응시켜 MMA를 제조하는 공법으로 30년대 후반 개발되어 전세계 약 85%가 이 공법을 채택하고 있으나 부산물 처리가 문제되고 있다. 직접산화법은 일본에서 개발된 기술로 원료인 TBA 또는 Isobutylene을 공기와 직접 산화하여 메타크릴산을 합성한 후 메탄올로 에스테르화하여 MMA를 제조하는 공법이다. MMA의 용도는 PMMA를 비롯해, 아크릴쉬트, 페인트, 섬유호제 및 점·접착제 분야에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SB-Latex, MBS 수지 및 인조대리석 등의 분야가 신규 수요화로 등장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MMA 수급현황 | MMA 및 원재료 가격추이 | MMA 수요구성비(1996) | 세계 MMA 수급밸런스 | <’98 화학연감>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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