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이현봉 부회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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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출신 내세워 글로벌 경영 강화 … 2009년 매출액 28% 증가 넥센타이어는 삼성전자 사장 출신의 이현봉씨를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선임하고 글로벌 경영 강화에 시동을 걸었다.넥센타이어는 2월12일 제5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현봉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선임하고 4년간 성장을 이끌었던 홍종만 대표이사 부회장은 회장으로 승진시켰다. 넥센타이어는 2009년 세계적인 불황속에서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수출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내수시장에서의 브랜드 파워 향상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대비 28% 증가해 9662억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1622억원과 1143억원을 기록해 영업이익은 202% 늘었고 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이현봉 신임 부회장은 “넥센타이어가 해외 수출시장의 호조를 계속 이어나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타이어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2010년에는 완성차 생산기업에 대한 공급확대와 프로야구 넥센히어로즈 스폰서십 등 스포츠 마케팅 강화를 통해 내수시장 판매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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