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미국 반덤핑이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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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기 매출액 4670억원에 영업이익 530억원 … 중국산 규제로 화학뉴스 2015.07.21
넥센타이어(대표 이현봉)가 2015년 상반기에 미국 수출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재천 대신증권 연구원은 “넥센타이어는 2015년 2/4분기 매출액이 4670억원, 영업이익은 530억원으로 유럽과 신흥국 부진을 미국수출 호조로 만회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3/4분기에도 미국수출 호조가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넥센타이어는 미국의 중국산 타이어에 대한 반덤핑관세 부과 효과로 하반기 수출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반면, 2016-2017년 외형 성장률 둔화에 따른 투자 모멘텀 약화가 예상되고 있다. 영업이익은 2016년 환율 및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판매단가 상승으로 성장률이 2자리대를 기록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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