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레탄폼 발포제 비-프레온화 추진
|
일본, 주택용 분무식 경질폼용 대상 … 수발포ㆍ탄산발포 기술개발 일본이 경질 우레탄폼 발포제(Urethane Foam)의 비-프레온화를 추진하고 있다.일본 폴리우레탄공업협회는 주택용 분무식 경질 우레탄폼 발포제의 비-프레온화를 추진함으로써 CFC(염화불화탄소) 사용을 억제하겠다고 발표했다. 건축물의 단열을 위해 사용되는 분무식 경질 우레탄폼 발포제로는 주로 대체 프레온 가스인 HFC(수소화불화탄소)가 사용되고 있다. 우레탄폼의 단열효과가 배가돼 주택이나 빌딩의 공조 에너지를 절약하고 이산화탄소(CO2) 감축에도 기여하기 때문이다. 또 일본에서 이미 제조ㆍ수입이 금지된 HCFC(수소염화불화탄소) 대체제품으로도 유용하며, 오존층 보호 측면에서도 사용이 권장되고 있다. 다만, HFC 자체는 온난화계수가 이산화탄소의 100-1만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 수발포나 탄산가스발포 등 비-프레온화 기술을 개발했다. 단열재의 비-프레온화 추진은 교토의정서의 목표 달성에도 부합되는 것으로 2010년 8월까지 기술을 보급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10/02/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동진쎄미켐, 발포제 사업 분리한다! | 2026-01-06 | ||
| [건축소재] 단열재, 우레탄폼으로 빈틈 제거 | 2024-07-11 | ||
| [건축소재] 에코인슈텍, 준불연 우레탄폼 개발 | 2022-03-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우레탄폼, 수요 회복세에 “찬물” | 2022-11-04 | ||
| [에너지정책] 우레탄폼, 사이딩패널 조합 불연화에 식물 베이스 혼합 바이오화 | 2022-02-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