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공사, 희귀금속 개발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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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리튬 등 희귀금속 확보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국광물자원공사는 희귀금속 확보를 위해 볼리비아 및 아르헨티나를 리튬 투자 대상국으로 선정한 것을 비롯해 브라질(망간), 칠레(몰리브덴·리튬), 볼리비아·아르헨티나(리튬) 등에도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10년 중으로 러시아 사무소와 파나마법인을 추가로 개소하고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에서 니켈 개발사업에도 착수할 방침이다. 여기에 광물자원공사는 3월 아프리카 콩고에 탐사지원센터를 설립키로 했다. 앞서 2월16일에는 서울 본사에서 8개 해외사무소장 연석 투자사업발굴 토론회를 열고 민간기업의 아프리카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3월달 콩고에 탐사지원센터를 설립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남아프리카공화국(유연탄과 우라늄), 모잠비크(유연탄), 나미비아(우라늄), 잠비아(구리), 콩고(구리), 니제르(우라늄) 등 아프리카 6개국을 중점 진출국으로 선정해 우라늄과 유연탄, 구리 개발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1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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