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산, 에틸렌 베이스 경쟁력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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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a Denko, Oita 플랜트 가동중단 … 메탄올 공법 신설 봇물 Showa Denko가 초산(Acetic Acid) 사업에서 철수해 주목되고 있다.나프타(Naphtha) 가격 급등에 따라 천연가스 베이스 메탄올(Methanol) 공법에 비해 자사의 에틸렌(Ethylene) 공법 초산이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생산기업과의 거래를 중단키로 했다. Oita 소재 콤비나트의 초산 13만톤 플랜트 가동도 중단했다. VAM(Vinyl Acetate Monomer) 17만5000톤 플랜트는 메탄올 공법 초산을 수입해 공급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사업을 유지할 계획이다. Oita 컴비나트는 에틸렌 6만톤의 공급여력이 발생하지만 고기능 PE(Poly-ethylene) 등 유도제품 수요 증가와 에틸렌 수출, 가동조건 변경 등으로 상쇄할 예정이다. Nippon Polyethylene이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를 비롯한 대형 용기용 HDPE(High-Density PE) 공급을 확대하고, Sun Aroma의 PP (Polypropylene) Copolymer용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동의 신증설 확대로 수급환경이 급변함으로써 에틸렌 가동률이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3/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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