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국제유가 강세로 다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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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167-1169달러 형성 … 신증설 임박에 공급과잉 불가피 에틸렌 가격은 4월9일 FOB Korea 톤당 1168달러로 27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뉴욕상업거래소(NYME)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가 배럴당 85달러선을 지속하고 있는데 힘입어 다시 상승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하락세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Shell의 싱가폴 Bukom 섬 소재 신규 크래커 가동이 임박함에 따라 아시아 지역의 공급과잉이 예상되고 있으며, 가격 약세를 기대하고 있는 수요처들이 구매를 서두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극동 아시아의 에틸렌 가격은 CFR NE Asia 톤당 1205달러로 43달러, 동남아는 CFR SE Asia 톤당 1133달러로 9달러 상승했다. 한편, LG화학은 디보틀네킹을 통해 여수 소재 에틸렌 크래커의 생산능력을 90만톤에서 100만톤으로 확대함으로써 4월30일 만료되는 여천NCC로부터 매달 공급받던 5000-8000톤의 1년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도윤 연구원>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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