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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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청화소다 시장은 연간 4000톤 규모로 주 수요처인 도금산업의 침체에 따라 향후 수요증가를 기대하기는 힘들고 90% 이상을 수출로 해소해야 하는 실정이다. 그동안 동서석유화학이 독점하고 있던 청화소다 시장에 97년 태광산업이 울산공장을 완공하면서 양강체제로 변화, 수요기업들의 원활한 원료확보 및 가격안정이 기대되고 있다. 그러나 동서석유화학 하나만으로도 생산량의 80%를 수출로 소화해야 하는 제품 특성상 태광산업의 가세는 자칫 공급과잉의 악순환을 초래할 것으로 보여 수출선 다변화 및 상호협조체제가 요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몇년간 침체를 벗어나지 못했던 국내 청화소다 시장은 95년이후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청화소다의 원료인 HCN을 이용한 MMA, 나일론66 생산증가와 적극적인 유도품 개발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표, 그래프 : | 청화소다 신증설 현황 | 청화소다 수출구성비(1996) | <’98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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