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유 수입가격 800달러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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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MA, 3월 4.6% 올라 790달러 … 펄프ㆍ고지도 강세 팜유 수입가격이 800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한국수입업협회(KOIMA)가 발표한 수입원자재 가격동향에 따르면, 3월 유기ㆍ무기원료 수입가격은 경기회복 기대감에 수요증가, 칠레 지진여파로 공급이 타이트해지면서 4.6% 상승했다.
천연고무는 윈터링 시즌이 장기화되면서 원료 채취ㆍ수집에 차질을 빚으면서 4.7% 오른 3143달러를 나타냈다. 펄프는 세계적으로 수급타이트가 이어지는 가운데 칠레 지진으로 공급이 더욱 감소해 상승세 지속되면서 740달러를, 고지 역시 칠레 지진피해에 따른 펄프 강세로 300달러로 상승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유기ㆍ무기원료 수입가격 변화(2010) | <화학저널 201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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