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자동차소재 개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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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가 협력해 경량화ㆍ열관리 실현 … 소재 종합능력으로 LiB 성능 향상 Mitsubishi Chemical Holdings는 하이브리드 자동차(HEV)와 전기자동차(EV) 시대에 대응하는 자동차 소재의 기술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Mitsubishi Chemical과 Mitsubishi Plastics, Mitsubishi Rayon 3사는 자동차의 경량화와 열관리라는 2가지 기능이 양립하는 플래스틱 소재의 제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탄소섬유복합소재(CFRP)의 코스트 감축 등 신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자동차산업은 2008년 선진국에서 신흥국으로 수요의 중심이 이동함에 따라 저가 자동차의 개발경쟁이 심화되고 HEV, EV 등 친환경자동차의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Mitsubishi Chemical Holdings는 HEV와 EV용 소재사업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내외장용 플래스틱 소재로는 경량화와 열관리를 동시에 실현하는 소재로서 다른 소재에서 플래스틱계 소재로의 대체를 제안하고 있으며 소재 제안의 일환으로 5월 Yokohama에서 개최되는 <Automotive Engineering Exposition>에 출전할 계획이다. 또 PAN계 탄소섬유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Mitsubishi Rayon을 3월 말 100% 자회사로 편입함에 따라 자동차용 복합소재의 개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CFRP의 코스트다운 기술과 Mitsubishi Plastics의 피치계 탄소섬유 소재, 유리섬유계 소재 등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 3사가 공동으로 소재개발 사업에 착수했다. 또 Mitsubishi Chemical Holdings는 전자소재 부문에서 HEV, EV의 핵심기술인 LiB의 정극 및 부극재, 전해액, 분리막 4개의 주요부품을 모두 갖추고 있는 유일한 제조기업으로서 EV의 항속거리 연장 등 LiB 성능 향상에 공헌해나갈 방침이다. 새로 개발한 분리막은 기존의 습식법과 건식법에서의 문제를 개선함으로써 구멍의 고차구조를 통제해 저온출력과 사이클의 수명, 기계적 강도와의 밸런스가 뛰어나 수요기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10년 2월에는 Mitsubishi Chemical이 Yamagata 대학과 포괄적인 기술제휴를 체결해 온라인 도장이 가능한 수지범퍼 및 외부판자용 도전성 폴리머, 고열전도성을 보유한 EV용 등 새로운 열관리 부품소재를 개발했다. Mitsubishi Chemical Holdings는 부품 협력기업들과 소재의 공동개발을 추진하면서 HEV와 EV 기술의 고도화에 공헌해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0/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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