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75달러 후반으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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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2일 1.24달러 내려 75.76달러 형성 … WTIㆍBrent유도 하락 6월22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주택거래 부진 및 유럽ㆍ중국의 경제성장 둔화 우려가 재부상한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77.21달러로 0.61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8.04달러로 0.78달러 내렸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도 전일대비 1.24달러 하락한 75.7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여기에 유럽중앙은행(ECB) 관계자가 유럽은행들이 차입(Funding)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발언함에 따라 유럽경제 위기설이 재부상하는 가운데 골드만삭스가 유럽과 중국의 경제성장 둔화 가능성을 제기한 것도 하락요인으로 작용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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