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C, 유가 70-80달러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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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유량 쿼터 유지 노력 … BP 유출사고 불구 원유 공급 넘쳐 OPEC(석유수출국기구)의 압달라 살렘 엘바드리 사무총장은 현재의 국제유가가 만족(Comfortable)할만 하기 때문에 산유량을 조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엘바드리는 6월27일 브뤼셀 기자회견에서 “생산을 바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OPEC은 10월 정례회동 이전에 따로 만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BP의 원유 유출사고에도 불구하고 원유 시장에 공급이 넘치고 있어 OPEC 회원국들이 산유 쿼터를 더욱 충실히 지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엘바드리는 BP가 워낙 대형기업이기 때문에 유출사고로 도산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BP 원유 유출 관련손실은 23억5000만달러 가량인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한편, 국제유가는 6월25일 뉴욕시장에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8월 인도물량이 배럴당 2.35달러 상승해 78.87달러에 거래됐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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