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75달러 후반으로 급등
|
6월28일 1.80달러 올라 75.70달러 형성 … WTIㆍBrent유는 하락 6월28일 국제유가는 열대성 폭풍의 멕시코만 우회 소식 및 달러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78.25달러로 0.61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7.59달러로 0.53달러 내렸다. 반면,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미국 멕시코 만에 열대성 폭풍이 내습할 가능성과 미국 달러화 약세, 경기지표 일부 호전 등의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1.80달러 상승한 75.70달러에 거래됐다.
멕시코만 지역은 미국 원유 생산의 31%(약 169만b/d), 가스 생산의 12%를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미국 달러화 환율이 강세를 보여 유가 하락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BP는 폭풍으로 인해 멕시코만의 원유 회수 증대 계획을 연기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6/29>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러시아 제재 타고 폭등 | 2025-01-14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75달러 중반으로 반등 | 2024-11-08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75달러 중반으로 상승 | 2024-11-06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75달러 넘지 못하고 하락 | 2024-09-23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78달러 붕괴 | 2024-06-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