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1800달러도 무너질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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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FE Asia 1805달러로 45달러 급락 … 구매수요 부진으로 ABS 가격은 6월30일 CFR FE Asia 톤당 1804-1806달러로 45달러 급락했다.아시아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시세는 원료 코스트가 하락한 상태에서 현물 구매수요까지 부진해 급락세로 돌변했다. 특히, 바이어들은 7월 구매수요가 더욱 줄어들어 하락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원료코스트가 계속 하락할 지에 대해서는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 Zhejiang Huamao는 ABS 오퍼가격을 CFR China 1880달러에서 1830달러로 50달러 인하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아 판매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ABS 가격은 원료코스트 하락 영향을 크게 받고 있는데, 원료코스트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SM(Styrene Monomer)는 CFR China 톤당 1021달러로 17달러, 원료코스트의 25%를 차지하는 AN(Acrylonitrile)은 CFR China 톤당 2180달러로 70달러, 15%를 차지하는 부타디엔(Butadiene)은 CFR China 톤당 1930달러로 19달러 하락했다. 이에 따라 가공코스트 220달러를 고려하면 손익분기점이 1667-1668달러에 불과해 톤당 수익이 138달러 수준에 달하고 있다. 표, 그래프: | ABS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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