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글로벌 교육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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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글로벌 교육센터를 설립했다. 한국타이어는 대전공장에 해외법인 생산기능직 사원을 교육하기 위한 글로벌 교육센터(Global Education Center)를 짓고 최근 개소식을 했다고 7월12일 발표했다. 지금까지 해외법인 직원들을 대전과 금산공장 등에서 교육해왔으나 해외공장 증설로 현지 채용인원이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연수를 위해 교육센터를 개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센터에는 최신 교육 기자재를 갖춘 실내 및 야외실습 교육장, 대강당, 컴퓨터실, 휴게실, 숙소 등이 마련됐다. 앞으로 중국과 헝가리는 물론 추가로 건설되는 해외공장의 현지 채용인력들을 최고 품질의 타이어 생산을 위한 인재로 육성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7/1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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