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800달러 붕괴 “오늘내일”
|
FOB Korea 815달러로 36달러 하락 … 정기보수 마무리로 과잉 심화 에틸렌 가격은 7월17일 FOB Korea 톤당 815달러로 36달러 하락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세는 동북아시아의 나프타(Naphtha) 크래커 정기보수가 마무리되면서 공급과잉이 심화돼 800달러가 붕괴될 위기를 맞고 있다. Formosa Petrochemical의 No.1 에틸렌 70만톤 크래커가 화재사고로 가동을 중단했음에도 불구하고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SK가 울산 소재 SM(Styrene Monomer) 40만톤 및 PO(Propylene Oxide) 17만5000톤 플랜트가 기술적인 문제로 가동을 중단한 것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Sinopec Yangzi Petrochemical은 Nanjing 소재 No.2 에틸렌 25만톤 크래커를 정기보수하기 위해 8월 중순부터 30일 동안 가동을 중단할 예정이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7/19>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SM, 공급과잉에 800달러 선 붕괴… | 2025-12-26 | ||
| [석유화학] 에틸렌, 최대 370만톤 감축 기대한다! | 2025-12-22 | ||
| [석유화학] LLDPE, 결국 800달러선이 무너졌다! | 2025-12-22 | ||
| [석유화학] SM, 벤젠 약세에 800달러선 위태롭다! | 2025-12-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