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제약기업 부도 “회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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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업계 7위인 영진약품(회장 김생기)이 자금난을 이기지 못해 97년 12월6일 최종 부도처리됐고, 12월10일에는 삼성제약, 12월16일에는 신풍제약이 문을 닫았다. 영진약품의 부도원인은 지속된 의약품 매출부진에 매출채권마저 최소 6개월에서 1년으로 장기화됐기 때문이다. 운전자금을 충당하기 위한 차입금 증가가 부도로 이어진 것이다. 또 마무리단계에 들어선 천호동 신사옥 건설비용도 현금흐름을 왜곡시키는 등 자금난을 가중시켰다는 평가이다. 여기에 97년 식품사업부를 독립법인으로 분리해 영진건강식품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했으나 드링크제 구론산의 판매부진으로 부실을 심화시켰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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